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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물 – 가연성 고체, 자연 발화성 물질, 물과 접촉하면 인화성 가스가 발생하는 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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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물 – 가연성 고체, 자연 발화성 물질, 물과 접촉하면 인화성 가스가 발생하는 물질

  1. 가연성고체, 자기반응성 물질 및 동류의 물질, 안정화 폭발물
    • 가연성 고체는 쉽게 연소되는 고체 및 운송 중의 조건에 있어 쉽게 연소되며 마찰에 의해 발화의 가능성이 있는 고체이다. 쉽게 연소되는 고체는 분말, 입상 또는 가루반죽 상태의 물질로 타고 있는 성냥과 같이 착화원과의 짧은 접촉에 의해 쉽게 발화되는 경우 및 불꽃이 급속히 번지는 경우에는 위험성이 있는 것이다. 위험성은 화재에 의한 것뿐만 아니라 유독성 연소산물에 의해서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금속분말에 관해서는 이산화탄소 또는 물과 같은 통상적 소화제가 위험을 증가시켜 소화가 어려우므로 특히 위험하다.
    • 자기반응성 물질 및 동류의 물질온도가 불안정하고 산소(공기)가 없어도 강한 방열을 동반하는 분해반응을 일으키기 쉬운 물질. 이하의 물질은 4(1)의 자기반응성 물질로는 간주하지 않는다.
      • 1의 기준에 따른 폭발성 물질
      • 산화성 고체의 지정수순에 따르는 산화성 물질
      • 5(2)의 기준에 따르는 유기과산화물
      • 분해열이 1그램 당 300줄을 밑도는 물질
      • 자기가속 분해온도가 50킬로그램의 포장에 대해 섭씨 75도를 초과하는 물질
    • 자기반응성 물질의 성질을 나타내는 모든 물질은 그 물질이 자연발열 물질의 분류기준에 따라 4(2)에 해당하는 시험결과가 나온 경우에도 상기로 분류해야 한다.
    • 동류의 물질은 자기가속 분해온도가 섭씨75도를 초과한다는 점에서 자기반응성 물질과는 구별된다. 동류의 물질은 자기반응성 물질과 마찬가지로 강한 발열을 수반하는 분해를 일으키기 쉽다. 또한 일정 포장상태에서는 1의 물질기준을 충족시키기 쉽다.
    • 안정화 폭발물 폭발하시 쉬운 성질을 억제하기 위해 물 또는 알코올에 적시거나 다른 물질로 희석한 물질
    • [예]안전성냥, 초산셀룰로오스, 그 외 초산셀룰로오스 제품, 금속마그네슘 및 마그네슘합금, 셀룰로이드, 보르네올
  2. 자연 발화성 물질
    • 운송 중에서의 통상의 조건하에서 자연발화하기 쉽거나 공기와의 접촉에 의해 쉽게 발열되고 발화하기 쉬운 물질.
    • [예]건조티타늄분말, 건조지르코늄, 무수황화나트륨
  3. 물과 접촉하면 인화성 가스가 발생하는 물질
    • 물과 접촉해 인화성 가스를 발생시키는 물질(적시면 위험한 물질). 물과 상호작용에 의해 자연발화하기 쉽거나 위험한 양의 인화성 가스를 발생하는 물질.
    • 이러한 물질은「물과 반응하는 물질」이라 한다.
    • [예]아연재, 수산화나트륨, 나트륨, 루비듐, 칼륨, 안정화마네브, 리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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